2008년 09월 19일
묻고 싶다!
우린 같은 언어를 쓰고 있지만, 언어를 만들어내는 생각의 밑바닥엔 이질적인 것이 존재하나 보다. 때때로 친구든 가족이든 함께 대화를 나눌 때 서로가 갈등을 느낄 때가 있다.
내가 '아'라고 말해도 상대방은 '어'로 알아 듣는다. 그 괴리감에서 오는 답답함과 분노가 나를 고통스럽게 한다. 자기멋대로 잣대를 만들고 상대방에게 무조건 들이대는 사람들의 외고집이 자꾸만 상처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그것이 나와 상대방의 한계인지도 모른다. 우린 서로 다른 별에서 왔기에......! 아무리 목에 핏대를 세우고 외쳐도 나의 목소리는 유리에 부딪힐 뿐, 대답이 없다.
나 역시 그들의 목소리를 못 알아들었기 때문일까?
내가 '아'라고 말해도 상대방은 '어'로 알아 듣는다. 그 괴리감에서 오는 답답함과 분노가 나를 고통스럽게 한다. 자기멋대로 잣대를 만들고 상대방에게 무조건 들이대는 사람들의 외고집이 자꾸만 상처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그것이 나와 상대방의 한계인지도 모른다. 우린 서로 다른 별에서 왔기에......! 아무리 목에 핏대를 세우고 외쳐도 나의 목소리는 유리에 부딪힐 뿐, 대답이 없다.
나 역시 그들의 목소리를 못 알아들었기 때문일까?
# by | 2008/09/19 21:20 | 하루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