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마지막 키스
마지막은 아쉽다.그래서 더 애틋함을 느끼는지도 모른다.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이라는 것을 알기에......!
'마지막'이라는 단어에 크나큰 의미를 부여하며 부여잡은 손을 쉽게 놓지 못한다.
그러나 그것이 부질없는 짓임을 아는데......!
이미 마지막이라는 의미를 붙일 수 밖에 없는 관계가 되었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한다.
그래서 난 마지막 키스를 한다.
# by | 2008/07/03 22:04 | 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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